WARRIOR
전사

전사 계열은 화끈한 파괴력과 안정적인 방어력을 가진 공수 밸런스가 좋은 클래스입니다.
CBT1차에서 전사는 강력한 파괴력을 가진 버서커나, 굳건한 방어능력을 가진 워로드로 전직할 수 있습니다.

GUNNER
거너

거너는 상대와 거리를 두고 다양한 기술로 적들을 제압하는 원거리 클래스입니다.
CBT1차에서 거너는 세 가지 무기를 사용하여 상황에 따라 효과적인 전투를 만들어낼 수 있는 데빌헌터나,
기동성은 떨어지지만 막강한 화력으로 화끈하게 적들을 제압하는 블래스터로 전직할 수 있습니다.

FIGHTER
파이터

격투가 계열은 빠른 스피드를 바탕으로 적들을 쉴새 없이 몰아치는 클래스입니다.
CBT 1차에서 격투가는 기동성이 좋고 화려한 콤보공격이 일품인 배틀마스터나 묵직한 한 방의 파괴력으로
적들을 몰아치는 인파이터로 전직할 수 있습니다.

BARD
바드

바드는 성스러운 하프를 이용하여 적들을 공격하는 원거리 서포터형 클래스로 공격력은 다소 낮은 편이지만
디버프나 버프의 활용성이 매우 뛰어나 전장에서는 꼭 필요한 클래스입니다.

아길로스의 머리
아길로스의 머리

아르테미스에는 예로부터 거대한 뱀 '아길로스'의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온다.
사람들은 아길로스가 지나간 이 흔적을 아길로스의 머리라 불렀다.

아길로스의 꼬리
아길로스의 꼬리

사람들은 아길로스가 남긴 마지막 흔적을 아길로스의 꼬리라 불렀다.
그 깊은 곳에는 질병과 독을 치유하는 뱀의 보옥이 존재하고 있다고 한다.

회색 망치 광산
회색 망치 광산

반짝이는 반딧불이 가득한 회색 망치 광산은, 다양한 광물이 채굴되는 곳이다.
최근 이곳은 섭정 슈헤리트가 보낸 용병들이 장악해 약탈을 벌이고 있다.

왕의 무덤
왕의 무덤

로나운이 건축한 건국왕 루테란의 무덤. 이곳은 왕의 의지를 받들어 수백 년간 비밀스럽게 감춰져 있었다.
언젠가 시대를 넘어, 다시 찾아올 이들을 위해…

영광의 벽
영광의 벽

루테란의 성을 둘러싼 거대하고 견고한 영광의 벽은,
오백 년 동안 무너지거나 함락된 적 없이 루테란의 영광을 지켜왔다.

광휘의 능선
광휘의 능선

광휘의 능선은 루테란을 세운 건국왕 루테란이 태어난 곳이다.
대대로 이곳의 왕들은 선조의 대왕비 앞에서 대관식을 치러왔다고 한다.

사피라 동굴
사피라 동굴

사피라 동굴 깊숙한 곳에서 들려오는 악마들의 비명소리…
동굴 안에서 누군가 악마들을 이용한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

모라이 유적지
모라이 유적지

몰락한 옛 카바티안 왕국의 수도 '모라이'의 잔재.
어둠의 주술로 인해 땅 밑으로 가라앉은 이곳 어딘가에는, 타락한 왕의 그림자가 잠들어 있다고 한다.

독발톱 도굴단 동굴
독발톱 도굴단 동굴

로그힐과 코일즈 계곡의 무법자들인 독발톱 도굴단의 근거지. 두목인 우고가 이곳에서 독발톱 도굴단을 진두 지휘하고
있다. 이곳에서 도굴단은 뭔가 중요한 석판조각을 찾고 있는 것 같다.

ARTHEMIS
아르테미스 (Arthemis)

신성 연방 아르테미스
아르테미스는 신앙을 중심으로 뭉친 연방 국가이다. 사슬 전쟁 이후, 악마에 대비하여 전투 사제단을 창설해
보유하고 있으며, 타국과의 분쟁을 피해 중립을 유지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소도시 레온하트는 오랜 기간 수많은 대주교들을 배출하였고, 해마다 많은 순례자들이 찾아오고 있는 아르테미스의
성지이다.

EUDIA
유디아 (Eudia)

하늘과 맞닿은 하얀 소금 사막
유디아는 소금 사막이 펼쳐진 고원지대로, 하늘이 땅에 비치는 소금 평원이 자리잡고 있다. 소금을 거래하기 위해
아르테미스 대륙 각지에서 모여드는 상단이 있고, 때문에 이를 노리는 도적단이 활개를 치고 있다.

과거, 유디아에는 주술로 번성했던 고대 왕국이 있었다. 카바티안이라 불렸던 이 왕국은 어느 날 갑자기 사라져 버렸다고
한다. 전설을 믿는 사람들은 아직도 유디아 어딘가에 왕국의 수도였던 모라이의 흔적이 남아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LUTERAN
루테란 (Luteran)

기사의 나라 루테란
루테란은 에스더이자 사슬전쟁 때 활약했던 위대한 영웅, 루테란이 건국한 나라이다.

용기와 기사도를 중시하는 이 나라의 귀족들은 백성과 국가에 대한 의무를 다하는 것을 최고의 미덕으로 삼는다.
오랜 평화가 지속되며 다소 그 의미가 퇴색되었지만 아직도 건국왕 루테란의 이념인 '용기'를 가슴 속에 품고 살아가고 있다.

SHUSHIRE
슈사이어 (Shushire)

차갑게 얼어붙은 빙결의 극지
빙결의 신이 얼려버린 영원의 동토로 사시사철 눈과 얼음에 뒤덮여 있다. 주민의 대부분은 사냥이나 낚시로 생활을
꾸려나가고 있지만 매서운 추위 탓에 이조차도 녹록하지 않은 실정이다. 때문에 가난한 사람들은 자발적으로 노예가
되기도 하며 인신매매나 불법 투기장도 성행하고 있다.

ARTHETINE
아르데타인 (Arthetine)

사막 위에 세워진 고도의 기계도시
메마른 사막 위에 세워진, 푸른 피가 흐르는 케나인의 나라. 아무것도 자라지 않는 황무지가 대부분이지만 지하에 누적된
자원이 많고, 기후가 일정하여 기계를 다루는 케나인들에겐 최적의 장소이다.

진화를 지향하는 케나인들은 기계를 발명하고, 몸을 개조하는 것을 꺼리지 않는다.

ANICH
애니츠 (Anich)

아름다운 대자연을 가진 풍류와 무술의 고향
고요한 정취가 느껴지는 숲과 계곡으로 둘러싸여 있는 나라.
대지가 풍요롭기 때문에 농업이 발달했으며, 공예, 미술품, 무용 등 예술과 같은 풍류 문화가 발달하였다.

무술을 중히 여기는 애니츠의 각 가문들은 만인의 공경을 받는 대사부의 자리를 두고 경쟁하고 있다.